진료 안내와 영상 시청의 목적을 구분
진료 페이지를 영상 위주로 만들 때에는 독자가 글을 읽으러 오는지, 특정 영상 하나를 시청하러 오는지 먼저 정합니다. Google의 동영상 지침은 단일 동영상을 보여 주는 것이 주목적인 페이지를 보기 페이지로 설명합니다. 진료 안내에 플레이어를 넣었다는 사실만으로 그 페이지가 동영상 기능의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영상이 나머지 설명을 보완하는 문서와 영상 시청이 방문의 주된 이유인 문서는 역할이 다릅니다. Google은 삽입 영상을 리뷰하는 블로그 글, 제품 영상이 있는 제품 페이지, 같은 비중의 여러 영상을 나열하는 카테고리 등을 보기 페이지가 아닌 예로 제시합니다. 병원 사이트에서도 화면의 크기만으로 분류하지 않고 해당 페이지가 독자에게 제공하는 목적을 읽습니다.
| 페이지의 주목적 | 영상의 역할 | 구성에서 정할 항목 |
|---|---|---|
| 개별 영상 시청 | 페이지의 중심 콘텐츠 | 해당 영상의 고유 제목과 설명 |
| 진료 안내 읽기 | 본문을 보완하는 설명 | 독자가 읽을 핵심 안내 |
| 여러 영상 탐색 | 목록의 여러 항목 중 하나 | 목록과 개별 시청 공간의 구별 |
| 정보와 영상 함께 제공 | 페이지 목적에 따라 달라짐 | 무엇을 얻으러 방문하는지 정의 |
Google은 같은 영상을 보기 페이지와 다른 정보 페이지에 함께 포함해도 된다고 안내합니다. 보기 페이지가 아닌 문서도 텍스트 검색결과나 동영상 배지가 있는 이미지 검색결과로 표시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모든 진료 글을 영상 전용으로 바꾸는 것을 검색의 필수 조건으로 삼지 않습니다. 각 문서의 목적에 맞게 정보를 제공하는 선택이 필요합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중요한 정보를 이미지나 영상으로만 제공하면 검색 로봇이 해당 텍스트를 인식하기 어렵다고 안내합니다. 진료 안내를 읽는 페이지라면 핵심 내용을 본문에서도 제공할 필요가 있는지 검토합니다. Google의 보기 페이지 구분과 네이버의 텍스트 권고를 하나의 공통 노출 공식으로 합치지 않고 각 검색서비스의 설명으로 구별합니다.
영상이 로드되고 발견되는 조건
Google은 video, embed, iframe, object처럼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HTML 요소에서 참조한 영상을 찾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자바스크립트로 삽입하는 경우에는 URL 검사 도구의 렌더링된 HTML에 나타나는지 점검하도록 권장합니다. 사람이 화면에서 재생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검색 로봇도 같은 요소를 받았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영상을 불러오는 과정이 클릭, 스와이프, 입력 같은 사용자 동작에만 의존하지 않는지도 검토합니다. Google은 이런 동작만으로 영상을 로드하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동작을 거친 뒤 재생되는 화면과 처음 가져온 문서의 구성은 다를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가 언제 문서에 들어오는지 분석하는 질문이며, 자동 재생을 필수로 설정하라는 뜻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미디어 API를 사용하는 사이트라면 호출 실패 때도 HTML 영상 컨테이너가 삽입되는지 점검해야 한다고 Google은 설명합니다. 메타데이터만 제공하고 실제 컨테이너가 사라지는 상황을 구분하는 조건입니다. 프래그먼트 식별자로 영상을 로드하지 말라는 권고도 있습니다. Google 검색이 일반적으로 URL 프래그먼트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설명에 따른 것으로, 페이지 주소와 로딩 방식을 기술적으로 대조할 때 적용합니다.
영상과 연결된 주소는 보기 페이지, 플레이어, 실제 파일로 나뉩니다. Google 지침에서 보기 페이지 URL은 영상을 삽입한 문서이고, 플레이어 URL은 해당 재생기의 주소이며, 파일 URL은 실제 콘텐츠 바이트를 제공하는 주소입니다. 셋 중 어느 주소에 문제가 생겼는지 알아야 문서가 열리지 않는 상태와 파일을 가져올 수 없는 상태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YouTube 같은 외부 플레이어를 삽입하면 Google이 병원 사이트의 웹페이지와 외부 플랫폼의 페이지 양쪽에서 영상의 색인을 생성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두 버전 모두 영상 색인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외부 플랫폼에 올렸다는 사실만으로 병원 페이지까지 같은 상태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삽입한 보기 페이지에서도 구조화된 데이터를 제공하고 동영상 사이트맵에 넣을 수 있다는 권고가 있습니다.
실제 파일을 가져오는 조건은 호스트와도 관련됩니다. Google은 보기 페이지의 호스트와 영상을 스트리밍하는 서버 모두 크롤링을 지원할 충분한 리소스를 가져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본문을 제공하는 서버가 정상이어도 파일 서버의 접근이나 용량 문제는 따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영상 표시 문제를 해결할 때 문장 수정만으로 접근 상태가 달라졌다고 보고하지 않습니다.
색인과 썸네일의 상태를 따로 읽기
Google의 동영상 기능을 사용하려면 보기 페이지가 색인되고 검색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여야 영상 색인 생성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 지침은 보기 페이지의 색인이 생성됐다고 영상의 색인까지 생성되는 것은 아니라고 명시합니다. 문서의 등록 여부와 영상의 처리 여부를 서로 다른 질문으로 읽어야 합니다.
영상은 보기 페이지에 삽입되어 다른 요소 뒤에 숨겨져 있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안정적인 URL에서 이용할 수 있는 유효한 썸네일이 필요합니다. 빠르게 만료되는 CDN 주소나 자주 바뀌는 썸네일 주소는 Google이 영상 색인을 생성하지 못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파일이 잠시 열리는지뿐 아니라 같은 주소에서 계속 제공되는지도 검토합니다.
| 실제 구성에서 발견한 문제 | 추가로 대조할 조건 |
|---|---|
| 화면의 영상이 렌더링된 HTML에 없음 | 삽입 시점과 영상 요소 |
| 클릭 후에만 컨테이너가 생김 | 사용자 동작에 의존하는 로딩 |
| 썸네일 주소가 계속 바뀜 | 영상별 고유하고 안정적인 주소 |
| 여러 메타데이터의 썸네일이 다름 | 같은 영상에 지정한 URL의 일치 |
| 영상 내용과 메타데이터 설명이 다름 | 실제 내용에 맞는 고유 정보 |
Google은 선호하는 썸네일을 poster 속성, 동영상 사이트맵, 구조화된 데이터, OGP 등의 메타데이터로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여러 소스를 사용하면 영상별로 같은 썸네일 URL을 지정해야 합니다. 구조화된 데이터의 이름과 설명도 실제 영상 및 다른 메타데이터와 일치해야 합니다. 진료 페이지의 제목을 모든 영상에 동일하게 복사하기보다 각각 무엇을 설명하는 영상인지 구별합니다.
썸네일 파일은 Googlebot과 Googlebot 이미지가 접근할 수 있어야 하며 robots.txt나 로그인 요구로 가려서는 안 된다고 안내합니다. 썸네일의 시각적 품질과 파일 접근은 다른 조건입니다. 새로운 이미지를 제작했더라도 접근 차단이 남아 있으면 그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 조건을 실제 진료 영상의 공개 여부나 환자 동의에 관한 판단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상태를 읽을 때에는 Search Console 보고서의 역할도 나눕니다. 동영상 색인 생성 보고서는 색인된 보기 페이지 중 영상이 색인된 페이지 수와 다른 영상의 미색인 이유를 다룹니다. 동영상 리치 결과 보고서는 VideoObject 구현 문제를 검토하고, 실적 보고서는 영상 검색 노출 필터로 실적을 읽습니다. 구조화된 데이터 오류가 없다는 결과를 실제 검색 노출의 증거로 대체하지 않습니다.
영상 중심 페이지의 추가 질문
본문에 핵심 안내를 넣으면서 영상도 유지해도 되나요?
페이지의 목적에 맞게 함께 제공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사용자의 목적에 맞게 정보를 구성하고 제목, 소제목, 문단, 번호 등을 사용해 흐름을 이해하기 쉽게 만들도록 권장합니다. 긴 문장은 짧게 나누고 핵심 정보는 본문 텍스트로 제공하라는 실제 권고에 따라 초안을 검토합니다. 영상에서만 알 수 있던 내용을 옮길 때에도 현재 병원 자료로 정확성을 검토하며 치료 효과나 비용을 새로 추정해 쓰지 않습니다.
마크업을 추가하면 동영상 검색 기능이 반드시 나오나요?
Google은 마크업을 추가해도 특정 동영상 기능의 제공을 보장하지 않으며 일부 검색어에서는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기술 구성의 완료와 실제 결과의 표시는 구별합니다. 영상 제작량이나 플레이어의 크기로 순위를 보장하는 결론도 이 지침에서 도출할 수 없습니다.
파일 형식은 아무것이나 사용해도 되나요?
Google은 동영상 기능을 사용하려면 지원되는 파일 형식을 사용하도록 안내하며 데이터 URL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화면에서 재생된다는 이유만으로 검색 처리가 가능한 형식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파일 주소와 제공 형식을 기술 담당이 문서의 지원 목록과 대조해야 합니다.
만료되지 않는 영상에도 만료일을 넣어야 하나요?
Google은 만료되지 않는 영상에는 만료 정보를 포함하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과거 만료일이 설정되면 영상 검색결과에 영상이 표시되지 않지만 보기 페이지는 썸네일 없이 텍스트 검색결과에 남을 수 있습니다. 지금 사용할 수 있는 영상인지와 메타데이터의 만료 설정을 함께 대조합니다.
동영상 검색결과는 실제 파일 주소로 바로 연결되나요?
Google은 영상의 실제 바이트를 가져와 미리보기나 주요 순간 같은 기능을 제공할 수 있지만 파일을 검색결과에 직접 노출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사용자가 영상 결과를 선택하면 시청할 수 있는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파일 접근 허용과 독자가 방문할 페이지의 안내 구성을 구분해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