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종료 전에 확보할 소유권
병원SEO 대행 계약을 해지할 때 서치 콘솔에서는 병원 측 소유권을 먼저 확보한 뒤 이전 소유자의 확인 토큰을 정리해야 합니다. 구글은 다른 소유자의 사이트를 넘겨받는 경우 자신의 소유권을 증명한 후 이전 소유자의 토큰을 삭제해 그 인증을 취소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접근할 수 있는 계정이 있다는 사실과 병원 측 소유권이 유지되는지는 구별해야 합니다.
서치 콘솔의 소유권 인증은 특정 웹사이트의 소유자임을 구글에 증명하는 과정입니다. 직접 소유권을 증명한 계정은 가장 높은 수준의 권한을 갖습니다. 사이트에 관한 민감한 검색 정보에 접근하고 사이트의 검색상 존재와 행동에 영향을 주는 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소유자 권한을 단순한 보고서 열람 권한처럼 취급하지 않습니다.
계약을 끝낸다는 이유로 사이트의 인증 파일이나 태그부터 일괄 삭제하면 병원 측 접근을 유지할 수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속성의 소유권을 증명하는 수단이 무엇인지, 그것이 누구와 연결돼 있는지, 병원 측 계정에서 자신의 소유권을 증명할 방법이 있는지를 구별합니다. 이때 계약 당사자의 법적 권리 판단과 서비스 안에서 소유권을 증명하는 절차는 목적이 다릅니다.
| 구별할 요소 | 의미 |
|---|---|
| 속성 | 서치 콘솔에서 관리하는 사이트 범위 |
| 계정의 접근 | 해당 계정에서 속성을 사용할 수 있는 상태 |
| 인증된 소유권 | 서비스에 사이트 소유자임을 증명한 상태 |
| 확인 토큰 | 소유권 증명에 쓰이는 파일·태그·레코드 등의 수단 |
사이트에서 한동안 데이터를 읽었다고 해서 자신이 직접 소유권을 증명한 계정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현재 소유권을 증명할 수 없다면 기존 소유자에게 속성 접근을 요청할 수 있다고 구글은 설명합니다. 그러나 계약 종료 이후에도 병원 측에서 계속 사용할 목적이라면 자신이 소유권을 증명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일하게 인증된 소유자가 떠난 경우에는 본인이 소유권을 증명해야 계속 접근하거나 접근을 다시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인증 방법에 따라 다른 정리 대상
확인 토큰은 사이트 화면에 보이는 글과 다를 수 있습니다. HTML 파일 방식은 지정된 위치에 올린 특별한 파일로 소유권을 증명하고, HTML 태그 방식은 홈페이지 소스에 넣은 메타 태그로 증명합니다. 구글의 안내에서 두 방식은 특정 사용자와 연결됩니다. 따라서 파일 이름이 인증용으로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모두 같은 사용자의 토큰이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HTML 파일은 서치 콘솔에서 받은 이름과 내용을 그대로 사용해야 합니다. 다른 사용자에게 발급된 파일로 자신의 소유권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병원 측에서 새로운 소유권을 증명할 때에는 자신의 계정에 제공된 수단을 사용합니다. 같은 인증 방법으로 여러 사용자가 동일한 속성의 소유권을 증명할 수 있지만 다른 소유자의 확인 토큰을 덮어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는 안내도 있습니다.
| 사용 중인 방법 | 정리 전에 구별할 대상 | 적용 범위의 조건 |
|---|---|---|
| HTML 파일 | 사용자별로 제공된 파일과 게시 위치 | URL 접두사 속성에 사용 |
| HTML 태그 | 홈페이지 소스의 사용자별 메타 태그 | URL 접두사 속성에 사용 |
| DNS 방식 | 서치 콘솔에서 제공한 레코드 값 | 도메인 속성에 필요한 방법 |
| 애널리틱스·태그 관리자 | 인증에 사용한 계정과 코드의 조건 | 서비스별 요구 권한과 코드 조건 적용 |
도메인 속성에는 도메인 이름 공급업체를 통한 방식이 필요합니다. 이 방식은 DNS 레코드로 소유권을 증명합니다. 도메인 속성은 프로토콜과 하위 도메인의 여러 변형을 포함하므로, 개별 URL 접두사 속성과 같은 인증 방법을 적용할 수 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HTML 파일이나 HTML 태그는 도메인 속성 인증에 사용할 수 없다고 구글이 안내합니다.
애널리틱스나 태그 관리자를 이용한 소유권 인증에는 해당 서비스의 계정 권한과 사이트에 들어 있는 코드 조건이 관계됩니다. 애널리틱스 방식에는 수정 권한이, 태그 관리자 방식에는 게시 또는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서치 콘솔에서 사용하는 계정과 해당 서비스를 관리하는 계정도 같아야 합니다. 인증을 위해 사용된 코드가 다른 기능에도 쓰이는지를 고려해, 소유권 증명용 파일과 같은 대상으로 일괄 처리하지 않습니다.
빌더나 호스팅 플랫폼에서는 일부 방법을 사용할 수 없거나 전용 설정으로 인증을 처리할 수도 있습니다. 사이트가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는지에 맞춰 플랫폼의 소유권 인증 안내를 적용합니다. 인터넷에서 찾은 방법이 현재 홈페이지에 그대로 적용된다고 가정하지 않고 실제로 파일을 올릴 수 있는지, 소스를 수정할 수 있는지, 도메인 제공업체에 접근할 수 있는지에 따라 가능한 방법을 선택합니다.
HTML 태그는 페이지의 렌더링된 홈페이지 소스에서 찾는 방식입니다. 구글은 적절한 페이지와 소스 위치가 아니면 인증에 실패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같은 인증 문자열이 있어도 본문 글이나 다른 페이지에만 있으면 요구 조건을 충족한 것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토큰 정리와 접근 유지의 관계
소유권 인증은 처음 한 번 성공했다고 영구히 유지되는 상태가 아닙니다. 서치 콘솔은 토큰의 존재와 유효성을 정기적으로 검사합니다. 더 이상 소유권을 증명할 수 없으면 알림을 보내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유예 기간 뒤 해당 속성과 관련된 권한이 만료될 수 있습니다. 병원 측에서 앞으로 사용할 확인 수단은 인증 완료 뒤에도 유지해야 합니다.
소유권을 증명한 모든 계정이 접근을 잃으면 해당 속성의 모든 사용자도 접근을 잃는다고 구글은 설명합니다. 그래서 계약 종료 과정에서 이전 인증 수단을 제거하는 일보다 새 소유권이 확보돼 있는지 판단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이전 소유자가 사용하는 토큰을 정리한다면 병원 측 인증 수단까지 함께 제거하지 않도록 대상을 구별해야 합니다.
여러 인증 방법을 추가할 수 있다는 점은 운영 변경에도 관계가 있습니다. 구글은 기존 방법이 실패할 경우에 대비해 두 개 이상을 추가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템플릿 변경으로 인증 태그가 없어지는 상황처럼 사이트 수정이 소유권 증명 수단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방법을 여러 개 추가하는 것과 여러 계정에 무조건 권한을 나누는 것은 같은 뜻이 아닙니다. 유지할 계정이 사용할 수 있는 인증 방법을 선택하는 문제입니다.
홈페이지를 고치거나 새 플랫폼으로 옮기는 작업과 계약 종료가 겹치면 인증 수단이 실제 공개 사이트에 존재하는지도 중요합니다. 로컬 파일이나 편집 화면에 태그가 있는 상태만으로 공개 페이지에 적용됐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HTML 태그 방식에서는 홈페이지 소스의 정해진 위치에 태그가 있어야 합니다. HTML 파일 방식에서는 로그인하지 않은 방문자도 지정된 파일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선택한 방법의 요구 조건을 충족하는지가 소유권 인증에 필요합니다.
권한 정리의 범위는 서치 콘솔 속성에 한정해 설명해야 합니다. 소유권을 증명했다는 사실이 홈페이지 관리자, 도메인 계약 계정, 서버 또는 광고 계정의 권한 정리를 모두 마쳤다는 뜻은 아닙니다. DNS에 인증 레코드를 추가하는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도메인 공급업체 서비스 전체의 권한 절차를 서치 콘솔 안내와 동일하게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각 서비스의 접근과 해지 절차는 해당 서비스의 근거로 따로 판단해야 합니다.
DNS 방식에서 정리 대상을 구별할 때에는 레코드의 실제 값을 사용합니다. 구글은 TXT 방식에는 발급된 인증 문자열을, CNAME 방식에는 이름과 값의 쌍을 제시합니다. 제공업체에서 공개하는 값이 서치 콘솔의 발급 값과 정확히 일치해야 한다는 안내입니다. 따라서 레코드 유형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계정의 인증 수단이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전 인증을 정리할 대상은 그 발급 값으로 구별하며 다른 목적의 DNS 설정 전체를 제거하는 작업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새 계정에서 소유권을 증명하면 검색 데이터도 처음부터 시작되나요?
구글은 누군가 속성을 서치 콘솔에 추가하면 소유권 인증이 진행되기 전이라도 데이터 수집이 시작된다고 안내합니다. 데이터가 누적되는 데는 며칠이 걸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화면의 데이터 기간은 새 계정으로 인증한 날짜와 동일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속성에 수집된 데이터와 자신의 접근 시점을 구별합니다.
상위 속성을 인증하면 하위 속성도 다시 인증해야 하나요?
구글은 인증한 속성 아래에 새로 추가하는 하위 속성이 같은 인증 방법으로 자동 인증된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하위 도메인을 DNS 방식으로 인증했다고 상위 도메인까지 인증되는 것은 아닙니다. 계약 종료 때 관리할 범위를 판단하려면 어떤 속성이 상위이고 하위인지부터 구별해야 합니다.
DNS 레코드를 추가했는데 바로 인증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수동 설치한 레코드는 제공업체에서 제공하기 시작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구글은 수동 방식이 실패했을 때 일정 시간 뒤 다시 시도하도록 안내하며, 실제 제공되는 레코드가 발급된 값과 일치하는지도 설명합니다. 즉시 실패했다고 같은 인증 값을 계속 수정하기보다 레코드 제공 여부와 값의 일치를 따집니다.
인증 파일 주소가 다른 도메인으로 이동해도 사용할 수 있나요?
HTML 파일 방식에서 구글은 다른 도메인으로 이동하는 리디렉션을 따르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같은 도메인 안의 이동과 다른 도메인으로 넘어가는 이동을 구별해야 합니다. 홈페이지가 새로운 도메인으로 이동하는 과정이라면 파일의 실제 제공 위치와 선택한 속성의 범위를 기준으로 인증 방법을 판단합니다.
인증 오류가 나면 이전 대행사가 권한을 막았다고 볼 수 있나요?
일반적인 오류에는 서버 시간 초과, 도메인 변환 문제, 잘못된 파일이나 태그, 사이트 접근 제한 등이 포함됩니다. 오류 메시지가 알려 주는 원인을 먼저 구별합니다. 소유권 인증 실패만으로 특정 주체가 의도적으로 접근을 막았다고 판단하지 않고 선택한 방법의 요구 조건과 사이트 응답을 기준으로 해결합니다.